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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발언 논란, “갈아타는 팬은 귓방망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13:55
2013년 7월 22일 13시 55분
입력
2013-07-22 13:39
2013년 7월 22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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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발언 논란
사진제공='빅스' 켄 발언 논란/온라인 커뮤니티
아이돌그룹 빅스의 멤버 켄(이재환)이 팬에게 '귓방망이'라는 표현을 썼다가 논란이 되고 있다.
22일 온라인에는 '빅스 팬을 그만 둘 수 없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은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가 '빅스' 팬을 위해 만든 것으로 멤버 켄과 엔(차학연)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다.
이 영상에서 엔이 "켄, 팬들이 (다른 그룹으로) 갈아타면 어떻게 할 거야"라고 묻자, 켄은 "갈아타면 귓방망이를 (때린다)"이라며 다소 과격한 표현을 썼다. 귀 뒤쪽머리를 때리겠다는 의미다.
멤버끼리 장난스럽게 한 말이지만 적절치 못한 발언이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빅스' 켄 발언 논란, 경솔한 표현이다", "'빅스' 켄 발언 논란, 신인인데 그런 말을 하나", "'빅스' 켄 발언 논란, 팬에게 할 소리가 아니다", "'빅스' 켄 발언 논란, 표현이 과격하다" 등 불쾌감을 나타냈다.
한편, 켄이 속한 빅스는 21일 신곡 '대.다.나.다.너' 티저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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