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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런닝맨 등장, “이승기랑 뽀뽀하는 거 봤다!”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09:20
2013년 7월 22일 09시 20분
입력
2013-07-22 09:16
2013년 7월 22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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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수지 런닝맨 등장’
배우로 맹활약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런닝맨’에 출연해 미모를 뽐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 ‘운명의 짝’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는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고, 이날 방송 콘셉트에 맞춰 전학 온 여고생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는 교복을 입고 ‘국민 첫사랑’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빼어난 미모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 멤버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다.
교실에 수줍은 듯 들어온 수지는 “난 수지라고 해”라며 자기소개를 했고, 멤버들은 너도나도 “알아!”, “TV에서 봤어”라고 외치며 환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광수는 “이승기랑 뽀뽀하는 거 봤다고”라고 외치며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있었던 이승기와의 키스신을 언급하기도 했다.
‘수지 런닝맨 등장’에 네티즌들은 “수지 런닝맨 등장 모습 예쁘더라”, “수지 런닝맨 등장으로 멤버들 초토화됐네”, “진짜 수지는 대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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