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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이모글 ‘충격’… “윤정母, 윤정이가 번 돈으로 화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9 16:03
2013년 7월 9일 16시 03분
입력
2013-07-09 15:35
2013년 7월 9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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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장윤정 이모글’
가수 장윤정의 이모가 쓴 글이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장윤정의 이모라 밝힌 전모 씨는 지난달 26일 인터넷상에 “장윤정을 위해 진실을 말하겠다”며 장윤정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 육 씨의 성격, 행적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장윤정이 10세 때 카바레 무대에서 번 돈으로 언니인 육 씨가 도박에 손을 댔다”며 “언니가 어릴 때부터 어린 윤정이를 팔아서 돈을 벌었다. 지금 돈줄이 끊어지니 난리를 피우는 것이다”고 주장했다.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이어 전 씨는 “(윤정이 엄마는) 성격이상자 맞다. 아마 숨 쉬는 것도 거짓일 것이다”고 글을 마무리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9일 방송된 tvN ‘eNEWS-기자vs기자, 특종의 재구성’에는 장윤정의 이모가 출연, 자신이 쓴 글이 사실임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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