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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조희 잘 만나나?…결별설 설왕설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9 11:01
2013년 7월 9일 11시 01분
입력
2013-07-09 10:34
2013년 7월 9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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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촬영
가수 겸 배우 알렉스(본명 추헌곤·34)가 공식 연인인 배우 조희(24)와 결별설에 휘말렸다. 알렉스의 소속사는 결별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9일 연예매체 eNEWS는 익명의 지인의 말을 인용해 "알렉스와 조희가 지난 해 결별, 2년간의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사이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알렉스 소속사 측은 이데일리에 "알렉스와 조희는 별 문제 없이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알렉스와 조희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레스토랑 사장과 종업원으로 호흡을 맞춘 뒤 교제하는 사이로 발전했다.
가수 알렉스는 4월 16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MC 한석준)에 출연해 "지금도 연애 중"이라고 말하면서 결혼과 관련해 언급했다.
MC 한석준이 당시 "결혼 생각은 안하냐"고 묻자, 알렉스는 "결혼은 때가 있다. 아직까지는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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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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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설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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