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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로이킴 결별, “장거리 연애…자연스레 멀어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6 12:17
2013년 7월 6일 12시 17분
입력
2013-07-06 12:11
2013년 7월 6일 12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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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지수 미니홈피
‘김지수 로이킴 결별’
배우 김지수와 16살 연하인 로이킴이 결별했다.
지난 5일 김지수 소속사 측은 “최근 남자친구 로이킴과 헤어졌다. 얼마 안 됐다”면서 “약 1~2주 전 결별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성격차이와 함께 공개 연애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고 덧붙였다.
김지수의 연인이었던 로이킴은 캐나다 밴쿠버 출신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하며 사랑을 키웠지만 최근 자주 만나지 못하면서 사이가 멀어졌다.
‘김지수 로이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16살도 극복하는 연인일 줄 알았는데 안타깝다”, “가수 로이킴인 줄 알았네!”, “장거리 연애가 참 쉽지 않은가 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월 김지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던 남자친구 로이킴의 사진을 삭제하고 힘든 심경을 나타내는 글을 올려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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