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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할배’ 이서진 영어실력, 막힘 없이 ‘술술’ 대단
동아일보
입력
2013-07-05 21:45
2013년 7월 5일 2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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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할배’ 캡처)
'꽃보다할배' 이서진이 유창한 영어실력을 자랑했다.
5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새 예능프로그램 '꽃보다할배'에서는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이서진이 모여 본격적인 여행길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써니, 현아 등 걸그룹 멤버들과 여행을 간다는 내용의 몰래카메라에 속는 등 출발 전까지 모든 상황에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막상 파리에 도착하자 모든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은 교통편부터 가는 길까지 직접 나서서 모두 알아보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일을 해결하며 짐꾼 및 통역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꽃보다할배' 이서진의 영어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할배 이서진, 통역사 역할 제대로 하네", "꽃보다할배 이서진, 역시 영어실력 대단하다", "꽃보다할배 이서진, 예능감각 기대할게요", "꽃보다할배 이서진, 매력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는 평균 연령 76세의 대한민국 대표 할배 4총사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젊은 짐꾼 이서진이 배낭여행의 메카 유럽으로 9박 10일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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