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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현장검증, 수척해진 얼굴로 안마시술소 재방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2 14:53
2013년 7월 2일 14시 53분
입력
2013-07-02 14:28
2013년 7월 2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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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STAR
‘세븐 현장검증’
안마시술소 출입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수 세븐이 현장검증을 마쳤다.
최근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는 연예병사 복무 중 안마시술소 출입으로 군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세븐의 모습을 포착했다.
‘생방송 스타뉴스’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 1일 군 조사원들과 현장검증을 위해 강원도 춘천시 모 안마시술소를 다시 찾았으며 약 1시간가량 현장 검증이 진행됐다고 한다.
취재진은 “세븐은 매우 수척해진 모습으로 군 관계자와 함께 이날 오후 5시께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으며 세븐은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침묵을 지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세븐 현장검증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세븐 현장검증했구나”, “무슨 할 말이 있겠어”, “세븐 현장검증 심정 착잡했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 현장검증은 오는 3일 11시, 17시 벙송되는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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