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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콘서트 7080’서 폭풍가창력으로 중장년층 매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1 10:32
2013년 7월 1일 10시 32분
입력
2013-07-01 10:29
2013년 7월 1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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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코리아1’(이하 엠보코) 우승자 가수 손승연이 KBS 1TV '콘서트7080'에 출연해 소름 돋는 라이브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1TV '콘서트7080'에는 93년생인 스무살의 디바 손승연이 출연해 세대를 뛰어넘어 흡입력 있는 가창력으로 중장년층 팬들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 날 방송에서 손승연은 가요계 대선배 진미령과 함께 ‘소녀와 가로등’을 불러 선후배간의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또 김태화의 ‘안녕’을 자신만의 느낌과 감성으로 재해석하며 중장년층의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승연이 방송에서 부른 김태화의 ‘안녕’은 1984년에 발표된 노래로, 93년생인 손승연이 태어나기 이전의 노래로, 엠보코 출연 당시 손승연은 이 노래를 불러 결승무대에 진출해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당시 손승연의 호소력 짙은 폭풍 가창력으로 ‘안녕’은 젊은 세대들에게도 인기를 얻으며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인기를 얻기도 했다.
특히 손승연은 이번 무대에서 다이어트 성공으로 부쩍 예뻐진 외모와 슬림해진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밝고 경쾌한 물결 웨이브펌으로 발랄한 스무살의 소녀로 변신했다.
또 MC 배철수는 손승연에게 “가창력을 중요시하는 오디션프로그램 출연했을 때부터 쭉 지켜봐왔으며, 앞으로도 지켜보겠다.”고 말하며 각별한 후배사랑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우연히 채널 돌려서 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가창력 대박”, “역시 진격의 보컬!”, “엄마가 처음으로 TV 나오는 사람 이름을 물어봤어요” “점점 이뻐지고 있네요” 등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손승연은 7월 초, 신곡 ‘미친게 아니라구요’를 발매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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