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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하 별 만삭화보… “전날 과음 때문에 집에서 촬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7 17:36
2013년 6월 27일 17시 36분
입력
2013-06-27 17:33
2013년 6월 27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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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만삭화보’
가수 하하와 별의 만삭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해 11월 가수 별과 결혼한 하하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화보까지는 아니고 35주가 가장 예쁘다고 해서 드림이(태명) 선물로 추억을 찍었다”며 별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만삭 화보 속 하하와 별은 무채색 커플룩을 입고 파란색 바탕에 별이 그려진 아기 의상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다. 또 하하는 배를 만지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하하는 “전날 과음을 해서 야외 촬영하기로 했는데 모두 집 안에서 촬영했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하하 별 만삭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하하 별 만삭 화보, 보기 좋다” “하하 별 만삭 화보, 너무 부럽다” “하하 별 만삭 화보, 순산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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