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미모’ 멤버들, 한혜진 기성용 웨딩촬영 총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5 18:09
2013년 6월 25일 18시 09분
입력
2013-06-25 18:08
2013년 6월 25일 18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혜진 기성용 웨딩촬영.
지난 24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의 웨딩촬영에 연예인 사조직인 ‘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하미모)’ 멤버들이 동참했다.
‘하미모’에는 배우 한혜진을 비롯해 한지혜, 유선, 김성은, 박수진, 엄지원, 강혜정 등 유명 여배우들이 속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평소 멤버들의 대소를 챙기는 등 별다른 일정이 없는 날에도 모임을 갖고 돈독한 우정을 다지고 있다. 또 봉사활동 및 선교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선행하는 모임으로도 잘 알려진 모임이다.
‘하미모’가 참여한 한혜진, 기성용 웨딩촬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끼리끼리 다닌다더니 예쁜 사람들끼리 친하구나”, “기성용 부럽다”, “한혜진 기성용 셀카도 귀엽던데 웨딩사진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25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내달 1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4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5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6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7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8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9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10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증 응급환자 ‘병원 수소문’ 119 부담 던다…광역상황실이 전담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보이스피싱 눈치챈 식당 주인, 손님과 합심해 수거책 잡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