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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슬기 결혼, “신부 미모 상당하네…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4 11:47
2013년 6월 24일 11시 47분
입력
2013-06-24 11:43
2013년 6월 24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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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패밀리 제공
‘고슬기 결혼’
축구선수 고슬기(27·엘 자이시 SC)가 결혼식을 올렸다.
고슬기는 지난 23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한살 연하의 신부 주아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슬기는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확고해졌다”며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슬기 결혼’에 네티즌들은 “신부 미모 상당하네… 부러워!”, “여신이 따로 없네”, “고슬기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슬기는 지난 2005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 올 초부터는 카타르 엘 자이시에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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