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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과장급 휴가 파트너 1위’ 강예빈… 남다른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4 11:45
2013년 6월 24일 11시 45분
입력
2013-06-24 11:43
2013년 6월 24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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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파트너 1위’
대한민국 과장급 직장인이 여름휴가 파트너 1위로 방송인 강예빈을 손꼽았다.
최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686명을 대상으로 '올 여름 함께 휴가를 보내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과장급 이상 직장인이 선택한 남녀 휴가 파트너 1위는 배우 이승기, 방송인 강예빈으로 각각 나타났다.
과장급 이상 여자 직장인이 꼽은 휴가 파트너 1위는 이승기(18.7%)가 차지했다. 뒤이어 2위 싸이(18.3%), 3위 원빈(17.1%), 공동 4위 윤후(13.5%)와 조용필(13.5%) 등의 순이었다.
과장급 이상 남자 직장인은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강예빈(18.4)을 휴가 파트너 1위로 선택했다. 그 다음으로 2위 수지(17.5%), 3위 신민아(14.3%), 4위 김혜수(13%), 5위 전인화(10.8%) 등이 뒤따랐다.
한편, 사원 및 대리급 직장인이 꼽은 남녀 휴가 파트너 1위에는 배우 김수현,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각각 자리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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