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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신곡 ‘여자 대통령’으로 컴백…수영장 쇼케이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0 17:07
2013년 6월 20일 17시 07분
입력
2013-06-20 17:06
2013년 6월 20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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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여자 대통령’으로 컴백한다.
20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제목이 ‘여자 대통령’으로 최종 결정 됐다”고 밝혔다.
걸스데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여자 대통령’은 멤버 소진, 유라, 민아, 혜리의 섹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화보 사진 80페이지와 포켓 소장용 카드 사진 등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으로 제작된다.
소속사의 관계자는 “제목 후보로 ‘그래도 돼’ ‘여자 대통령’ ‘니가 먼저 시작해’ 등이 거론 됐다”며 “앨범 인쇄에 들어가지 직전까지 제목을 고민하다가 ‘여자 대통령’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21일 오전 10시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이후 걸스데이는 24일 오후 1시 서울 남산 반얀트리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정규 1집 리패키지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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