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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 혐의’ 노시현 공식 사과, “실망시켜 죄송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1 14:02
2013년 6월 11일 14시 02분
입력
2013-06-11 13:48
2013년 6월 11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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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노시현 트위터
‘노시현 절도 혐의’
절도혐의로 입건된 가비앤제이 노시현이 공식 사과했다.
노시현은 11일 가비앤제이 공식 페이스북에 “어제 있었던 저의 올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걱정과 실망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어떠한 이유나 변명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렇게 여러분에게 용서를 빌고 싶은 마음 뿐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앞으로 더욱 성숙하고 실망시키지 않는 시현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전한다.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노시현 절도 혐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왜 그러셨어요”, “생활고는 아닌 거 같은데”, “노시현 절도 혐의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노시현이 지난 10일 강남의 한 의류 매장에서 계산하지 않은 옷을 들고 나온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
그는 30만 원 상당의 의류를 들고 나오던 중 점원에게 발각, 경찰서로 연행됐으면 혐의를 시인하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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