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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유예빈, 성형 논란에 “관심 자체가 행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05 16:09
2013년 6월 5일 16시 09분
입력
2013-06-05 10:56
2013년 6월 5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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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영남일보 인터뷰 영상 캡쳐
"관심 자체가 행운이다."
올해 미스코리아 진(眞)을 차지한 유예빈(21·미스대구 진)이 '성형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유예빈은 4일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후 성형 논란에 휘말렸다. 그는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성형 논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그는 지난달 3일 '미스대구 진'에 선발된 뒤 한 지역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성형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날 유예빈은 "사진이 그렇게 나와서 성형 논란이 있는 것 같다"면서 "실제로 보면 저마다 개성이 뚜렷하고 얼굴이 다르다"고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유예빈은 오히려 "그런 관심을 받는다는 자체가 행운이다"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미스코리아에게는 (성형 논란이) 재미있는 일이다"라고 웃어 넘겼다.
한편, 유예빈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서 진에 선발돼 '대한민국 최고미녀'로 공인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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