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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벨 한옥집, “한국 사랑 가득… 동서양 조화 이뤄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8 11:11
2013년 5월 28일 11시 11분
입력
2013-05-28 11:07
2013년 5월 28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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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애나벨 한옥집’
‘미수다’ 출신 애나벨이 자신의 한옥집을 공개했다.
애나벨은 2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2년 전 3살 연하의 한국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날 공개된 애나벨의 한옥집은 서울 종로구 한옥마을에 위치, 동서양의 조화가 멋들어지게 이루어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애나벨 한옥집’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애나벨 한옥집 탐난다”,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애나벨은 3살 연하 남편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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