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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웨딩드레스, “색다른 아름다움… 천사가 내려온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5:16
2013년 5월 14일 15시 16분
입력
2013-05-14 15:15
2013년 5월 14일 15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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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블리스미디어 제공
‘신세경 웨딩드레스’
배우 신세경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측은 신세경의 웨딩컷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뽐낸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새하얀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는 지난주 강남의 한 웨딩드레스 숍에서 진행된 촬영으로 신세경은 총 3벌의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극중 서미도에게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에 송승헌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신세경 웨딩드레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색다른 아름다움… 천사가 내려온 줄!”, “뭔가 우울해보여”, “신세경 웨딩드레스 잘 어울려. 시집가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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