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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가장 빠른 KO승 ‘정찬성 7초 기록’ 세계1위 이름올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4 11:20
2013년 5월 14일 11시 20분
입력
2013-05-14 11:15
2013년 5월 14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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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가장 빠른 KO승, 정찬성 경기 슈퍼액션 화면 캡쳐
‘UFC 가장 빠른 KO승’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UFC 가장 빠른 KO승을 거둔 선수로 기록돼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블리처리포트는 12일, UFC 사상 가장 빠른 KO승을 거둔 선수 1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그 중 1위는 '코리안 좀비'로 불리는 한국의 정찬성. 정찬성은 지난 2011년 마크 호미닉을 상대로 1라운드 7초만에 KO승을 거둔 바 있다.
이날 정찬성은 경기 시작 신호가 끝나기 무섭게 마크 호미닉의 얼굴에 오른손 펀치를 날렸다. 호미닉이 주먹을 맞고 링바닥에 쓰러지자 정찬성은 불 붙은 파운딩을 쏟아 부어 KO승으로 경기를 끝냈다. 이때 걸린 시간은 7초, 탐색이 끝나기도 전에 KO를 시킨 셈이다.
이 경기에서 정찬성은 최고의 KO승을 칭하는 '넉아웃 오브더 나이트'로 선정됐다.
정찬성과 함께 토드 듀피, 라이언 짐모도 공동 1위로 꼽혔다.
토드 듀피는 팀 헤이그를 상대로, 라이언 짐모는 앤서니 페로쉬를 상대로 7초만에 KO승을 따낸 이력이 있다.
UFC 가장 빠른 KO승 정찬성 선수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코리안 좀비...UFC 가장 빠른 KO승,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 "UFC 가장 빠른 KO승, 땀한방울 안흘렸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동영상뉴스팀
(사진=슈퍼액션 정찬성 UFC 경기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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