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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코리아2’ 강타 눈물, “저희 팀원들 다 그렇지만…”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11 19:09
2013년 5월 11일 19시 09분
입력
2013-05-11 19:06
2013년 5월 11일 1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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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Mnet ‘보이스코리아2’에서 코치로 활동 중인 가수 강타가 자신의 팀원을 탈락시키며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리아2’에서는 각 팀의 마지막 팀원들의 KO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타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티켓 한 장을 두고 참가자 김우현과 이정석, 장준수를 KO라운드 무대에 올렸다.
세 사람은 최선을 다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지만 생방송 무대에 진출 할 수 있는 참가자는 단 한명 뿐.
깊은 고민에 빠진 강타 코치가 쉽게 선택을 내리지 못하다 결국 이정석을 호명했다. 이후 강타는 탈락을 면치 못한 김우현과 장준수는 눈물을 흘렸고 이들을 지켜보던 강타도 눈물을 펑펑 쏟았다.
강타는 “저희 팀원들 다 그렇지만 두 친구가 더 열심히 했다”고 답하며 울먹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강타 눈물에 대해 “강타 눈물 흘리는 모습 너무 슬펐다”, “냉정한 오디션무대!”, “강타 눈물에서 진심이 느껴졌다”, “안타깝네요 .강타 눈물은 처음 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 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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