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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피투성이 미소’ 사진에 ‘오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7 14:34
2013년 5월 7일 14시 34분
입력
2013-05-07 14:32
2013년 5월 7일 14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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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진희(23)가 피투성이로 미소를 짓는 사진으로 오싹함을 선사했다.
백진희는 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무서운 이야기2' 포스터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이마에 큰 상처가 나 피를 흘리고 있다. 그러면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섬뜩한 느낌을 준다.
그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무서운 이야기2' 제작발표회에 못갔어요"라며 "저 없이도 슬기 양과 인선 양이 감독님과 함께 '사고' 편을 엄청 궁금하게 만들었다는 소문이…"라는 글을 올렸다.
뒤이어 "'무서운 이야기2' 기대 많이 하고 계세요. 젊은 배우들이 무섭게 찾아 갑니다"라며 "이건 '무서운 이야기2' 포스터 촬영장에서"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진희는 6월 5일 개봉하는 영화 '무서운 이야기2'에서 두 번째 에피소드 '사고'편에 배우 김슬기, 정인선과 함께 출연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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