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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가족사 ‘가난부터 부모님 이혼까지’ 안타까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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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16:45
2013년 5월 3일 16시 45분
입력
2013-05-03 15:54
2013년 5월 3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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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가족사
장윤정 가족사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장윤정이 지난 10년 간 번 수익을 가족 때문에 모두 탕진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장윤정의 가족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윤정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어린시절 가난에 시달려야 했다고 털어놨다.
장윤정은 당시 “난방이 안 되는 방이 너무 추워 헤어드라이어로 몸을 데우고 나서야 겨우 잠이 들었다”며 “그렇게 잠이 들어도 너무 추워 두통 때문에 금세 잠이 깨곤 했다”고 해 모두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장윤정은 긴 무명을 거쳐, 지난 10년간 ‘트로트의 여왕’, ‘행사계의 여왕’으로 불리며 부와 명예를 얻었으나 최근 어머니와 남동생의 무리한 사업 확장 등으로 인해 그간 모은 재산을 탕진한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최근 KBS 도경완 아나운서와의 결혼을 앞두고 가진 상견례에서 어머니와 남동생 장경영을 제외한 채, 아버지와 소속사 대표만을 데리고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의 부모는 현재 이혼 소송중이며 장윤정은 아버지와 살고 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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