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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아내공개, 미모와 패션 감각까지… “연예인 못지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2 11:37
2013년 5월 2일 11시 37분
입력
2013-05-02 11:33
2013년 5월 2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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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윤용현이 빼어난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윤용현의 집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윤용현의 집만큼 관심을 받은 것은 윤용현의 아내였다. 피아니스트가 직업인 미모의 아내 박수진 씨가 직접 출연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함께 전한 것.
특히 윤용현 아내 박수진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패션 감각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녀는 아이를 둘이나 낳은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관리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윤용현 아내공개! 자랑할 만하네”, “윤용현 아내공개 깜짝 놀랐다”, “윤용현도 젊었을 때는 조각미남이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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