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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준수 인기 질투 “아들아, 기다려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7 12:50
2013년 4월 27일 12시 50분
입력
2013-04-27 12:48
2013년 4월 27일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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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준수 인기 질투 “아들아, 기다려라!”
배우 이종혁이 아들 준수의 인기를 질투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배우 최승경과 임채원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최승경은 지인인 이종혁과 김지영을 초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이종혁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아들 준수와 함께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아들 준수에 대해 “아들이 인기가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아들아, 기다려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지영은 “이종혁은 아들을 등에 업은 스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이종혁에게 “아들 준수와 비교했을 때 누가 더 인기가 많냐”고 묻자 이종혁은 “준수가 더 인기가 많다. 지금 알면서 일부러 물어보는거 아니냐”며 준수에게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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