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직장의 신 시청률, 김혜수 효과? ‘구가의 서’와 박빙 승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4:51
2013년 4월 23일 14시 51분
입력
2013-04-23 14:45
2013년 4월 23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직장의 신' 시청률 2위 기록
‘직장의 신’이 ‘구가의 서’와 박빙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은 시청률 14.0%(전국기준)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는 14.4%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직장의 신'과 박빙의 승부를 벌였다.
이날 방송된 ‘직장의 신’에는 미스김(김혜수 분)이 감기몸살에 걸렸음에도 회사에 나와 업무를 소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계약직 정주리(정유미 분)가 회사엔 거짓말을 한 채 다른 회사 면접을 보러 가는 등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직장의 신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직장의 신 재미있다" "직장의 신 김혜수 연기 정말 잘 하는 듯" "직장의 신 배꼽잡고 웃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직장의 신’, ‘구가의 서’와 동시간대 방영된 SBS ‘장옥정, 사랑에 산다’는 6.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만 골라 느닷없이 ‘이마 때리기’…제주 40대男 입건
[단독]野 청년정치인들 YS 영화 시사회 집결…“보수통합 동력 기대”
신생아 흔들고 따귀…공포의 산후도우미, 정부 인증 인력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