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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무 아내 “남편 다혈질, 내가 참아야겠다 생각”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2 10:22
2013년 4월 12일 10시 22분
입력
2013-04-12 10:15
2013년 4월 12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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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임채무 아내’
배우 임채무의 아내 박인숙 씨가 남편의 성격을 폭로했다.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가족들과 35년만에 처음으로 여행을 떠난 임채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인숙 씨는 “집안일은 바빠서 도와줄 시간이 없는 거 같다. 그래도 요즘은 설거지도 한 번씩 하니까 아내가 힘들겠다는 건 느끼는 거 같다. 평상시에는 하지 않지만 술 한 잔 마시고 오면 사랑한다는 소리도 가끔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씨는 “평상시에는 가정적이고 성실한 남편이다. 하지만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다. 그래서 순간 내가 참아야겠다 생각한다. 그 외에는 별거 없다. 내가 참는 거다”고 설명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내 분 미인이시네요”, “임채무 젠틀맨 같아 보이는데~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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