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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SM C&C 이적…장동건·김하늘과 한솥밥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4-10 10:10
2013년 4월 10일 10시 10분
입력
2013-04-10 10:08
2013년 4월 10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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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 스포츠동아DB.
강예원, SM C&C 이적…장동건·김하늘과 한솥밥
배우 강예원이 새 둥지를 틀었다.
강예원은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장동건, 김하늘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
SM C&C 관계자는 10일 동아닷컴에 “강예원과 함께 일하기로 했다. 현재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마무리 단계 중이다”라고 밝혔다.
강예원은 지난 10월 전 소속사인 웰메이드스타엠과의 계약기간이 만료됐다. 최근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를 마치고 전 소속사와 잘 정리한 뒤 새 둥지를 틀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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