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연희 발연기? '5초 눈물연기'로 논란 잠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7 17:38
2013년 4월 7일 17시 38분
입력
2013-04-07 15:46
2013년 4월 7일 15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연희(25)가 눈물 연기로 연기력 논란을 잠재웠다.
사진제공=삼화네트웍스
이연희는 8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억울하게 비명횡사한 아버지로 인해 관기로 끌려가 고난을 겪는 윤서화 역을 맡았다.
기구한 운명인 만큼 복잡한 내면 연기와 눈물 연기가 중요하다. 그간 다른 드라마에서 어색한 연기로 '발연기' 등 연기력 질타를 받은 이연희에게 쉽지 않은 배역이다.
그러나 최근 녹화에서 그는 아버지가 억울하게 역모죄 누명을 쓰고 죽는 모습을 목격한 뒤 오열하는 연기로 우려를 불식시켰다. 극중 이연희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다가 통곡을 쏟아내는 장면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드라마 제작진에 따르면 이연희는 5초도 되지 않아 극에 몰입해 눈물을 뚝뚝 떨어뜨려 촬영장을 숙연케 했다는 후문이다. 중요한 장면이라 여러 각도에서 반복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흐트러짐 없이 역할을 해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 측은 "이연희는 24부작 드라마에서 쏟아낼 감정을 3회 속에 다 담아냈을 만큼 모든 장면마다 투혼을 발휘했다"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이연희로 인해 드라마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구가의 서'는 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특검 내부선 ‘무기징역’ 다수의견…조은석이 ‘사형 구형’ 결론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체불명 목선’ 잇따라 발견…경찰 “범죄 혐의 없어” 즉각 폐기
법원,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등 구속영장 기각
“캄보디아 가면 대박” 술집주인이 20대 종업원 범죄조직에 넘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