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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결별 후 표정 보니…‘멘붕’ 상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01 16:37
2013년 4월 1일 16시 37분
입력
2013-04-01 16:31
2013년 4월 1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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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22)가 야위고 창백한 얼굴을 드러내 팬들의 우려를 샀다. 그는 최근 그룹 비스트의 용준형과 2년여 열애 끝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는 최근 트위터에 근황을 대신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야윈 볼과 창백한 얼굴을 드러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표정도 평소와 달리 무표정하고 초점 없는 눈빛이다.
이에 네티즌은 그가 결별 후 힘든 심경을 드러낸 것이 아닌가 걱정하고 있다.
네티즌은 "결별 때문인지 표정이 안 좋다", "'멘붕(멘탈붕괴)' 상태를 표현한 듯", "다음에는 밝은 모습을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일본에서 8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현지에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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