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지우 웨딩리허설, “행복한 모습… 부럽고 예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18 19:44
2013년 3월 18일 19시 44분
입력
2013-03-18 19:41
2013년 3월 18일 1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김지우 트위터
‘김지우 웨딩리허설’
‘5월의 신부’ 김지우가 웨딩리허설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우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우는 변신 중, 우리 이렇게 준비하고 있어요. 헤헷”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라인이 드러난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자태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촬영에 앞서 예비신랑 레이먼 킴과 사진을 찍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우 웨딩리허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행복한 모습… 부럽고 예쁘다”, “나도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오는 5월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5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파 절정’ 오늘 아침 철원 영하 24도…주말까지 맹추위 전망
법원,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공소 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
“발암물질 46배?” 간장 회수 조치에…업체 “기계 오류”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