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장윤정 일본 두 번째 싱글, 엔카 차트 1위 올라
스포츠동아
입력
2013-03-07 07:00
2013년 3월 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장윤정. 사진제공|인우프로덕션
가수 장윤정의 최신 싱글이 일본 엔카차트 1위에 올랐다.
장윤정이 지난달 초 발표한 두 번째 싱글 ‘사이고노 카와’가 4일 일본 유선 랭킹차트 엔카부문 1위를 차지했다. 장윤정의 이번 싱글에는 한국에서 발표한 ‘초혼’의 일본어 버전을 포함해 모두 4곡이 수록됐다. 특히 타이틀곡 ‘사이고노 카와’ 뮤직비디오에는 엔카계의 대부 미카와 켄이치가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사설]허위 신고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 징벌적 배상금 물려야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