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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출신 손요 대학교수로 임용, 가르치는 과목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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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4 15:54
2013년 3월 4일 15시 54분
입력
2013-03-04 15:50
2013년 3월 4일 15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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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손요 미니홈피
‘미수다’ 출신 방송인 손요가 교수임용 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뉴스엔은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손요가 계명문화대학 기업브랜드학부 외국인 조교수로 임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요는 지난달 28일 취임식을 치렀고, 4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첫 수업을 무사히 마쳤다고 한다.
손요는 일주일에 총 9시간동안 강의하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하루 4시간 30분씩 계명문화대학 화장품코디네이터를 전공하는 학생들을 가르친다.
가르치는 과목은 중국 문화와 뷰티실무외국어로 손요는 “대학생을 상대로 가르치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렌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요 대학교수 된 거야?”, “어린 나이에 대박이네!”, “학생들 신기해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요 ‘미수다’ 출연하며 빼어난 미모와 능숙한 한국어 실력, 똑부러지는 이미지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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