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귀의사’ 유승준 근황, “드라마 준비 중… 기대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4 15:52
2013년 3월 4일 15시 52분
입력
2013-03-04 15:24
2013년 3월 4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유승준 웨이보
‘유승준 근황’
가수 겸 배우 유승준의 ‘복귀의사’가 뒤늦게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유승준은 지난달 21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모두 오랜만~ 저는 요즘 드라마 촬영 준비 중입니다. 모두들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우를 굽고 있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달리 음식을 하는 반전 모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유승준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슨 드라마일까?”, “유승준 여전히 멋지다”, “유승준 복귀의사 밝혔으니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국내 복귀 의사를 내비친 바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dongamedi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2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3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4
‘검은 양복’ 입고 던진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프로포폴 16병과 주사기 145개…가로등 박은 차에서 나온 것들
7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10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5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7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8
北, 평안북도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별세…남은 생존자 5명뿐
타이거 우즈, ‘음주 혹은 약물운전’ 혐의로 체포돼 구금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