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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12년 전, 미모에 당당함 까지 갖춰… “아 젊음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04 11:28
2013년 3월 4일 11시 28분
입력
2013-03-04 09:18
2013년 3월 4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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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하리수 12년 전
방송인 하리수의 12년 전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사진들은 최근 ‘하리수 12년 전, 최강 미모 자랑하던 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 때문.
공개된 사진은 12년 전 하루수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또한 2001년 KBS2 ‘연예가중계’에 소개된 하리수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들도 관심을 받았다.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성전환수술로 여자가 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여자로 생각했다”고 고백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리수 12년 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리수 12년 전 사진 왜 이렇게 예뻐?”, “하리수 12년 전 나보다 청순하고 예쁘네”, “당시 하리수의 첫 등장이 생각난다. 조금 충격적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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