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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온도’ 김민희 연애관, “옛 연인을 위해…” 정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8 16:00
2013년 2월 28일 16시 00분
입력
2013-02-28 15:47
2013년 2월 28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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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연애의 온도’ 스틸컷
배우 김민희가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놔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연애의 온도’ 제작발표회에서 김민희는 “자유롭고 감정에 솔직한 편”이라며 “내숭을 떠는 편도 아니고 감정에 솔직하다. 싸워도 뒤끝이 없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과거 연애하던 때를 떠올리며 “옛 연인을 위해 요리를 해본 경험이 있다. 더 맛있고 예쁘게 만들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었다”고 말해 현장 관계자들을 흐뭇하게 했다고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희 연애관 쿨하네”, “김민희 연애관 나랑 비슷하다”, “연애의 온도 재밌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오는 3월 21일 개봉 예정인 ‘연애의 온도’는 헤어진 남녀가 다음 날 직장동료로 다시 만나며 느껴지는 애증을 그린 멜로 영화로 배우 이민기와 김민희가 출연해 연애에 관한 현실적인 그림을 그린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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