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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핑클안무 깜찍하게 소화해… “이벤트 취지가 정말 좋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2 15:21
2013년 2월 22일 15시 21분
입력
2013-02-22 15:19
2013년 2월 22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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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허각 핑클안무’
가수 허각이 핑클 안무를 소화하며 깜찍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허각은 그룹 핑클의 ‘영원한 사랑’으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이는 허각의 소속사 에이큐브 측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 ‘1440 안무 미션’ 이벤트의 하나로 허각이 팬들이 보내준 다양한 의견들 중 핑클의 히트곡 ‘영원한 사랑’ 안무 일부를 선보인 것.
에이큐브 측은 “기존에 허각이 발표해온 곡들이 슬픈 발라드이다 보니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거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없었다”며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허각은 이번 ‘1440’의 활동에서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신나는 무대를 많은 팬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허각의 핑클안무 미션에 네티즌들은 "허각 핑클 안무미션,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 “미션의 취지가 정말 좋은 것 같다”, “허각 가요프로그램에서도 예능감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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