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류승룡 더티섹시, ‘더티’했던 과거사진 화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2-21 17:38
2013년 2월 21일 17시 38분
입력
2013-02-21 17:12
2013년 2월 21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류승룡 더티섹시’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류승룡의 더티했던 과거 모습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개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럽등지에서 부스스한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보헤미안 스타일의 의상을 걸친 그의 과거모습이 담겨있다.
‘류승룡 더티섹시’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유로워 보이네”, “도 닦는 사람 같네”, “영혼이 자유로운 터프남이네”, “상남자. 마성의 사나이”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과거사진에 열광하고 있다.
한편 류승룡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7번방의 선물’이 흥행에 성공하는 쾌거를 거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한국인 당 섭취 식품 2위는 탄산음료…1위는 ‘이것’
5
“40억 아파트 집주인과 함께 거주”…방 한 칸 매물 등장
6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유럽 출신 아니면 1만7000원 더 내” 루브르, 입장료 차등 적용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