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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생일맞이 체육대회 개최, “함께한 추억이 생일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8 10:47
2013년 2월 18일 10시 47분
입력
2013-02-18 10:45
2013년 2월 18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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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솔트 엔터테인먼트
‘박신혜 체육대회’
박신혜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체육대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박신혜는 자신의 생일을 하루 앞두고 중랑구민체육센터 종합체육관에서 한국 공식팬클럽 ‘별빛천사’ 팬들과 함께 체육대회 형식의 생일파티를 가졌다.
체육대회 형식의 생일파티는 무대 위에서 팬들을 만나는 것보다는 가까이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것이 좋겠다는 박신혜의 제안에 따라 이러우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체육대회에서 박신혜는 실제로 팬들과 함께 어우러져 어우러져 피구, 닭싸움, 2인3각 경기, 줄다리기 등을 하며 승부욕 가득한 열띤 게임을 펼쳤다.
여배우의 생일이 체육대회 형식으로 열린 경우는 이례적이라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박신혜는 체육대회가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에 “함께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덕에 제가 더 신나게 즐긴 것 같아요. 오늘 함께한 이 시간이 좋은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감사 인사를 남기기도 했다.
박신혜 체육대회 생일파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일이었을 텐데 팬들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 같다”, “박신혜 체육대회 나도 참여하고 싶었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을 흥행시키고,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으로 사랑받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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