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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고백, “연하남 태우고 난폭운전 경험”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2 22:39
2013년 2월 12일 22시 39분
입력
2013-02-12 19:40
2013년 2월 12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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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JTBC
‘백지영 고백’
가수 백지영이 난폭운전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우리는 형사다’ 녹화에 참여한 백지영은 과거를 돌아보며 자신이 한 행동에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백지영은 운전 중 벌어진 ‘보복성 운전’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내 차에 친구 아들이 타고 있었다. 각도가 큰 커브를 도는데 택시가 빠르게 달려와 내 차를 훑고 갔다”며 아찔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백지영은 “친구 아들이 ‘이모 위험해’라고 소리쳤다. 욱하는 마음에 택시를 쫓아가 잡았다”고 고백했다.
‘백지영 고백’에 네티즌들은 “진짜 무섭다”, “그래도 보복성 운전은 위험하다”, “백지영 고백 화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이 출연하는 ‘우리는 형사다’는 오는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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