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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비버에 추파…‘절친’ 셀레나 고메즈 ‘멘붕 상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1 13:57
2013년 2월 11일 13시 57분
입력
2013-02-11 13:46
2013년 2월 11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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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비버에 추파…‘절친’ 셀레나 고메즈 ‘멘붕 상태’
세계적인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절친의 전 남자친구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가 절친인 셀레나 고메즈의 전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에게 추파를 던지고 있다고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1년여 전부터 저스틴 비버에게 호감을 보여왔다. 그러나 그동안 테일러 스위프트는 “저스틴 비버와는 그냥 친구일 뿐이다”고 관련 의혹에 부인해왔다.
테일러 스위프트 측근은 “테일러 스위프트는 저스틴 비버와 하루에 최소 4번 이상 문자와 전화통화를 주고받고 있다. 하지만 셀레나 고메즈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셀레나 고메즈는 절친인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중적인 태도에 무척 혼란스러워하고 있으며 깊은 상처를 받은 상태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올초 단둘이 여행을 다녀온 후 성격 등의 차이로 결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지난 1월 해리 스타일스와 헤어졌다.
사진출처|‘테일러 스위프트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앨범 재킷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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