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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짝’에서 만난 여의사 질문에… “냉·온탕 오가는 연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8 11:16
2013년 2월 8일 11시 16분
입력
2013-02-08 10:01
2013년 2월 8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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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진 짝 여의사’
방송인 김진이 여자친구와의 근황에 대해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김진은 지난해 10월 SBS ‘짝’ 남자연예인 편에 출연해 산부인과 의사 여자 3호와 커플이 성사된 이후 실제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 많은 관심을 끈 바 있기에 이번에 밝힌 근황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지난 7일 방송된 SBS ‘스파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김진은 ‘짝’을 통해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만나보다 보니 냉전도 있다”고 밝히면서 “270번 버스가 맞는 줄 알고 탔는데 난폭운전도 하고 그러니까”라며 애정전선에 온탕과 냉탕이 있다고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진 짝 여의사와 잘 만나고 있구나”, “다른 연인들과 바를 바 없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는 것 같다”, “김진 짝 여의사와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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