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 딸 서영이 최고 시청률 기념 인증샷, ‘넝쿨당’ 잇는 인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8 19:13
2013년 1월 28일 19시 13분
입력
2013-01-28 17:20
2013년 1월 28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어치브그룹디엔
‘내 딸 서영이 최고 시청률’
KBS2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를 기념해 출연진들과 제작진은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내 딸 서영이’ 40회는 시청률 45.6%(전국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국민 드라마로 등극했던 전작 ‘넝쿨째 굴러온 당신’ 최종회(45.3%)를 넘어선 수치라서 더욱 의미있다.
이에 배우 이보영과 제작진 측은 함께 인증샷을 찍었고, 이 사진은 드라마의 인기가 큰 만큼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으며 인터넷상에 퍼져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과 제작진들은 ‘이번 주는 46%, 다음 주에는 50%’, ‘시청률 최고 기록 46%’, ‘내 딸 서영이 46% 기념 촬영’ 등의 문구를 적은 종이를 들고 함박웃음을 보이고 있다.
‘내 딸 서영이 최고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딸 서영이 최고 시청률, ‘넝쿨당’을 넘어섰네”, “국민드라마 자리를 이어가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40회 방송 말미에는 이서영(이보영)과 남편 강우재(이상윤)가 이혼 서류와 함께 법원 앞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도깨비뉴스 기사 제보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9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AI-조선-로봇 ‘포스트 5000피’ 주도 전망
대통령 5명 식탁 지킨 천상현 셰프, 폐암 투병 고백…“수술만 2번”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올해 9만 곳으로 대폭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