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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10cm “우린 멘탈이 강한 게 장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5 08:38
2013년 1월 25일 08시 38분
입력
2013-01-25 08:22
2013년 1월 25일 0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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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화보’
대규모 단독공연을 앞둔 발칙한 두 남자 10cm(십센치)가 콘서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0cm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연을 앞둔 심정을 전했다.
멤버 권정열은 “멘탈이 강한 게 우리 장점이다. 부담감은 없다. 예전에는 우리를 알리는데 신경 썼지만 이번에는 그런 짐은 내려놓고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한다”며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인터뷰에는 공연을 앞둔 마음가짐과 2집 앨범을 통해 달라진 음악, 작업환경에 대한 대화도 함께 실렸다.
‘10cm 화보’
10cm는 1집 앨범의 성공으로 검증된 ‘쉬운 길’ 대신 더 먼 곳을 내다보기 위한 ‘새로운 길’을 택했다.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그동안 하고 싶었던 사운드, 넣고 싶었던 악기를 마음껏 시도했다.
10cm는 오는 2월 23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Fine thank you and you?’를 개최한다.
사진제공|‘10cm 화보’ 마리끌레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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