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나라, 눈물의 체벌 ‘뭉클’… ‘학교 2013’ 시청률 상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8 14:18
2012년 12월 18일 14시 18분
입력
2012-12-18 14:08
2012년 12월 18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학교 2013 시청률 상승’
장나라의 진정성 있는 감정연기가 호평을 이끌어 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은 교장과 학부모에게 실력 없는 교사로 낙인 찍힌 정인재(장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인재는 전교 1등 송하경(박세영)의 사물함에 물을 퍼붓고 중간고사 시험지를 빼돌려 돌려보는 반 학생들의 만행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에 그는 아이들의 그릇된 행동을 바로 잡기위해 체벌에 결심한다. 하지만 막상 빗자루를 집어들자 그녀는 ‘체벌금지법’에 의해 선뜻 체벌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인재는 들고 있던 빗자루를 집어 던지고 아이들의 두 손바닥을 자신의 손바닥으로 때리게 됐다.
그런 모습이 안쓰러워 세찬(최다니엘)은 인재에게 오히려 화를 낸다. 하지만 그녀는 “그게 왜 다 애들 탓인데요”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인재는 핏줄이 터져버린 자신의 손보다도 마음에 피멍이 들어 아팠던 것이다.
이러한 장나라의 열연에 네티즌들은 “이게 지금 학교의 현실이다”, “너무 마음이 아팠다”, “학교 2013 시청률 많이 올랐음 좋겠다. 선생님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학교 2013’는 시청률 9.8%를 기록,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3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4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5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이란 “美·이스라엘 외교관 추방하는 나라에 호르무즈 통행권 부여”
10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5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선거 임할 최소한 발판 마련”… 공관위 “추가 접수 논의”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다친 사람 없으면 됐다”…식당 사장 배려에 ‘고기 18인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