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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눈싸움, “너와 함께라면 맞아도 좋아”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5 22:31
2012년 12월 5일 22시 31분
입력
2012-12-05 22:25
2012년 12월 5일 2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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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사진= 한효주 미투데이)
‘한효주 눈싸움’
배우 한효주가 눈싸움에 푹 빠졌다.
한효주는 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눈 오는 날, 삼청동 인터뷰! 폴폴폴 내리기 시작하더니 금세 하얀 세상! 강아지마냥 들떠서 이러고 있어요. 여러분 눈길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맨손으로 눈을 뭉쳐 던지며 홀로 눈싸움을 즐기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얇은 옷차림에 아랑곳 않고 신이 난 표정으로 눈을 던지고 있다.
한효주 눈싸움 사진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너와 함께라면 눈뭉치 계속 맞아도 좋아”, “한효주 눈싸움 실력 장난 아닌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효주는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반창꼬’에서 고미수 역을 맡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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