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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캐릭터’ 로이킴, 화려한 스펙 ‘일일이 나열하기 벅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9 15:50
2012년 11월 29일 15시 50분
입력
2012-11-29 15:41
2012년 11월 29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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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기 캐릭터’ 로이킴, 화려한 스펙 ‘나열하기도 벅차’
Mnet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의 화려한 스펙이 화제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로이킴 과거 스펙들’이란 제목으로 로이킴의 고등학교 시절의 다양한 이력을 정리한 글이 사진과 함께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시글에 따르면 로이킴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4년 연속 학생회장을 연임했을 뿐 아니라, 성가대, 아카펠라 동아리 등 음악 활동도 해왔다. 또 수영부, 육상부, 축구부 등 운동 방면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 활약해 ‘엄친아’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또한 게시물에는 방학 때마다 한국으로 돌아와 꾸준히 자선콘서트, 봉사활동, 기부 등을 한 로이킴의 모습도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육상부 활동 당시 찍은 사진에는 로이킴의 복근이 담겨 있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로이킴의 스펙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다”, “부지런하다. 모자란게 없네”, “신은 불공평한듯”, “진정한 ‘엄친아’다”, “사기 캐릭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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