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싸이, 2계단 상승해 빌보드 5위 탈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11-29 12:14
2012년 11월 29일 12시 14분
입력
2012-11-29 12:12
2012년 11월 29일 1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싸이. 스포츠동아DB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다시 빌보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빌보드 매거진인 빌보드 비즈는 29일(한국시간)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핫 100’ 차트에서 2계단 상승해 7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고 발표했다.
싸이는 마룬5의 ‘원 모아 나이트’에 막혀 ‘7주 연속 2위에 머물다 2주 전 5위, 지난주 7위로 떨어져 하락세가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하지만 싸이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서 8억3800만의 조회수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미국 아이튠즈가 음원 내려받는 횟수를 기준으로 월요일마다 발표하는 공식 주간 싱글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태국을 방문 중인 싸이는 마카오, 홍콩 등 아시아 일정을 끝내고 미국으로 돌아가 현지 프로모션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내년 초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李대통령, 이탈리아 총리와 정상회담·오찬…저녁엔 與지도부 만찬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