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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 수 프로필 사진, 함께하는 여성은 누구? “기대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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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9 09:19
2012년 11월 29일 09시 19분
입력
2012-11-29 09:15
2012년 11월 29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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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하와 수 프로필 사진’
앙숙으로 유명한 방송인 박명수와 정준하가 호흡을 맞춘다.
지난 28일 MBC는 ‘일밤’의 새로운 코너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의 새 MC로 박명수와 정준하, 박지윤, 마술사 최현우가 캐스팅됐음을 밝히며 이들의 모습이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필 사진 속 정준하와 박명수는 클래식한 블랙 수트에 보타이를 메고 익살맞은 표정과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 두 사람 사이에서 홍일점 박지윤이 짙은 회색 드레스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우아함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정준하와 박명수가 팔짱을 낀 채 도도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로 보고 있고, 그 옆에 마술사 최현우가 의미심장한 웃음과 함께 마술을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하와 수 프로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와 수 프로필 사진 멋지네요!”, “어떤 프로그램일지 기대된다”, “하와 수 프로필 사진만 봐도 빵 터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2월 2일 첫방송되는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는 ‘승부의 신’ 후속으로 라스베이거스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 마술사들이 등장하는 마술쇼로 초호화 캐스팅이 예상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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