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의’ 조보아 연기력 논란…도대체 어느 정도였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1 12:10
2012년 11월 21일 12시 10분
입력
2012-11-21 11:50
2012년 11월 21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보아 연기력 논란’
배우 조보아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조보아는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과부로 살다 자결하기로 마음 먹은 서은서 역을 맡았다.
하지만 이날 조보아는 빼어난 미모에도 아쉬움이 남는 연기력을 선보여 방송 직후 도마에 올랐다. 사극톤에 맞지 않은 발성은 물론 부자연스러운 연기가 문제가 된 것.
특히 조승우를 향해 “네 놈이 모든 걸 망쳤다. 네 놈 때문에 난, 지아비를 따라 목숨도 끊지 못하는 지조 없는 겁쟁이가 되었어!”라고 호통치는 장면은 보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였다.
또 조승우가 대사를 하는 장면에서 카메라에 잡힌 조보아는 마치 정지화면을 보는 듯 눈을 잔뜩 치켜뜬 채 미동없이 조승우만을 바라봐 시청자들을 당황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기 민망할 정도”, “긴장감을 깨는 연기력…”, “흐름에 방해되는 이 느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마의’는 조보아의 연기력 논란에도 불구하고 18.1%(AGB닐슨미디어리서치·전국기준)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이틀 연속 경신하며 월화극 정상에 올랐다.
사진출처|‘조보아 연기력 논란’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