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2PM 준호 허리 부상, “공연 의지 강해… 멋진 솔로무대 소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9 10:26
2012년 11월 19일 10시 26분
입력
2012-11-19 10:16
2012년 11월 19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PM 준호 (사진= 준호 트위터)
‘2PM 준호 허리 부상’
2PM 준호가 허리부상을 딛고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2PM은 지난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두 번째 투어 ‘왓 타임 이즈 잇(What time is it?)’을 개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준호는 리허설 도중 허리 부상을 당했지만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로 팬들 앞에 섰다. 그는 자신이 준비한 음악과 드럼연주로 완벽한 솔로무대를 연출해 팬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2PM은 오는 12월 8일 인도네시아, 15일 대만, 22일 마카오 등에서 투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준호 허리 부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준호 오빠 빨리 쾌차하세요”, “역시 의지 강한 준호 오빠~ 힘내세요”, “준호 허리 부상 이야기 듣고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무대에는 지난 7월 음주 교통사고를 일으켰던 닉쿤이 약 4개월 만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4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5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6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7
“트럼프, 어떤 형태로든 주한미군 줄일것…중무장 육군 우선순위”
8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9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8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9
李 “웬만하면 말 안하려 했는데…현재 입법속도로 변화 대처 못해”
10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대생 ‘490명→613명→813명’ 단계적으로 더 뽑는다
‘제니’ 덕에 시험 합격했다…“뜻밖의 힌트” 무슨 일? [e글e글]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