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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준호, 영화 ‘감시’ 통해 ‘배우 이준호’로 첫걸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5 11:50
2012년 11월 5일 11시 50분
입력
2012-11-05 11:29
2012년 11월 5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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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준호. 사진출처|준호 트위터
그룹 2PM의 준호가 배우 이준호라는 이름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마쳤다.
이준호는 2일부터 3일 오전까지 서울 강북 일대에서 진행된 영화 ‘감시’에 출연했다.
‘감시’는 특정 대상에 대한 감시만을 담당하는 경찰 내 특수 조직을 배경으로 한 범죄 액션 영화다. 설경구 정우성 한효주 등이 출연하고, 극중 이준호는 경찰 감시반의 분위기메이커인 다람쥐 역을 맡았다.
이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촬영을 앞두고 걱정도 많이 됐는데, 많은 관계자 분들과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며 “굉장히 설레고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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